왼쪽 가슴 아래 통증 원인

왼쪽 가슴 아래가 아파오면 자연스레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데요. 왼쪽 가슴을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압박하는 느낌, 타는느낌 까지 여러 증상이 있고 원인 또한 다양합니다. 잘못해석 하면 오히려 두렵기도 한 왼쪽 가슴아래 통증은 스트레스나, 불안감으로 인해 건강을 더욱 악화 시키는데요. 어떤 원인이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심근경색

 

협심증이 심해지면 발생 할 수 있는 심근경색은 왼쪽 가슴을 주변으로 압박감이나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어깨 또는 목, 등에서 통증을 느끼 수 있는데 급성으로 빠르게 진전되다 보면 심장마비가 올 정도로 위험한 질병입니다. 진땀, 구토감과 함께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2~30분간 지속 된다면 빨리 응급실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췌장염

발열, 메스꺼움, 식욕감소, 구역질, 복부 팽만감과 갑자기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일어난다면 췌장염일 확률이 높습니다. 췌장염의 경우 여자 보다 남자가 2배 이상 걸릴 확률이 높고, 50대 이후에 주로 생기는 경우가 많고, 여자의 경우 70대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급성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으니, 치료와 함께 식단을 조절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협심증

귀, 명치, 턱과 같은 부위와 함께 가슴통증이 온다면 협심증일 수도 있는데요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축소 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생기는 증상입니다. 왼손 저림, 식은땀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4분 정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늑막염

숨을 크게 쉬고 내쉴 때 왼쪽 가슴 아래 통증이 더욱 심해진다면 늑막염일 수도 있는데요. 폐를 감싸고 있는 늑막염에 물이 차게 되서 염증이 생기게 되는 경우로 기침, 발열 , 피로, 식욕 저하, 호흡 곤란 까지 초래함으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역류성 식도염

 

왼쪽 상체의 가슴이 쓰라리거나, 갈비뼈 쪽의 통증이 악화되면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는데요. 식도염이 생겨도 심장이나 가슴 부분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협심증과 착각하기 쉬우며, 흡연자이거나 평소 불안한 상태를 느끼시는 분이라면 확률이 높습니다.

 

 

 

 

 

 

 

 

늑간 근육통

왼쪽 아랫배쪽에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늑간 근육통일 수도 있는데요. 자세가 바르지 못 하거나 과하게 운동을 했을 경우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 후, 편하게 휴식을 취하면 일주일 정도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있지만, 빠른 시일내에 병원에 가서 치료 받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늑간 신경통

 

왼쪽 가슴 아래에 갑자기 통증이 나타나거나 결림이 나타나면 늑간 신경통일 확류이 높은데요 늑간 주변에 있는 신경이 눌리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피로가 누적되있는 경우 발병하며, 혈액순환 저하, 내장질환, 갈비뼈 골절, 바이러스, 대상포진, 근육 뭉침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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